이토록 뜨거운 가습기라니: 한경희 올스텐 가열식 가습기, 밥솥인가 명기인가
세균 걱정은 끓여서 날려버리지만, 당신의 전기요금도 함께 날아갈 수 있습니다.
세균 걱정은 끓여서 날려버리지만, 당신의 전기요금도 함께 날아갈 수 있습니다.
안전과 위생은 기본, 하지만 아날로그 감성은 감수해야 합니다.
최신 기술로 무장한 신성(123)이냐, 초고압의 관록(121 플러스)이냐. 당신의 밥상을 책임질 단 하나의 밥솥.
의료용 스테인리스 내솥으로 무장했지만, 세척의 번거로움은 당신의 몫.